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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일상

밤 동네 산책 (feat. 옥상야경)

Tree[나무] 2021. 8.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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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낮이 바뀌었는지

밤에 잠이 도통 오지를 않는다..

 

이럴때는 조용한 동네를 걸으며

밤공기를 한가득 느끼고 오면 잠이 오더라는..

 

늙은건가....

 

8월의 끝에 오니 밤에는 쌀쌀한게

가을이 다가옴을 느낀다.

 

벌써 여름이 다갔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는구나..

 

 

 

 

 

내가 사는곳은 낮은 오르막길의 끝 ~

 

 

 

 

귀뚜라미 우는 소리만 가득한 고요한 밤이다.

 

 

 

 

외로운 밤거리 군데군데 가로등 불빛

 

 

 

 

퇴근하고 누우면 바로 잠들었으면 좋겠다.

 

 

 

 

마치 태양..?

 

 

 

 

집 근처에 있는 작은 편의점.

 

 

 

 

아직까지는 푸른 잎

 

 

 

 

쓰레기는 요일 별 봉투에 담아 저녁에 배출합시다. 알겠쥬?

 

 

 

 

저녁으로 내가 자주 다니는 루트...

 

 

 

 

이 동네는 정말 조용하다.. 근데 갑자기 고양이 싸우는 소리에 놀랬다..

 

 

 

 

인증샷.

 

 

 

 

생활도로

 

 

 

 

왜 사진이 다 세로냐..

 

 

 

 

이곳은 대학로 근처라 은근 식당이 많다. 근데 코로나때문에 많이 닫았다. 학생들도 보이지 않는다.

 

 

 

 

집으로 돌아와 옥상에서 삼각대를 세우고 야경을 담아보았다. 분명 번개가 보였는데 사진으로 안보이네..

 

 

 

 

눈으로 볼때는 빛이 굉장히 많아 보였는데.. 저쪽에 말이다..

 

 

 

 

밤이 되면 화려해지는 건물.

 

 

 

 

밤공기를 너무 많이 마셨다.. 어서 들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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